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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삶을 찾아가는 방법 "럭키드로우(드로우 앤드류)"

by 적기적기 2022. 11.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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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레버를 당겨보자 :: 럭키드로우

 

럭키드로우 드로우 앤드류

안녕하세요.

 

오늘은 정말 오랜만에 책 리뷰를 작성해보는 것 같습니다.

요즘 들어 책을 통해서 인생을 살아가는 방법을 많이 배우는 것 같아 읽는 재미가 쏠쏠한 것 같습니다.

 

오늘 소개드릴 책은 드로우 앤드류의 럭키드로우입니다.

 

퍼스널 브랜딩에 관련된 유튜브를 보다가 드로우 앤드류를 처음으로 접하게 되었는데요.

굉장히 빠르게 성장하는 유튜버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 결과 이렇게 벌써 책을 출판할 정도의 경험을 가진 것 같아요.

 

살아온 날이 저와 별 차이가 없지만 이미 저기 멀리에 도달해있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유튜브를 보면서도 진심을 다해 더 나아지는 방향을 알려주고자 노력하는 모습에 꾸준하게 구독했는데

이렇게 책을 접하니 또 다른 경험담을 얻을 수 있을 것 같아 설레기까지 합니다.

 

그럼 제가 감명받게 읽었던 부분을 위주로 책을 소개해볼게요.

 

# 책을 읽으면서

나만의 길을 찾을 때까지 레버를 당겨보자

책의 도입부에 나오는 한 문장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렇듯 자신이 원하는 삶이 무엇인지 알지 못한 채 살아가게 됩니다.

저 역시 마찬가지고 요즘에 가장 큰 고민이기도 합니다.

사람들이 고통스럽게 느끼는 감정 중 큰 부분을 차지하는 것이 불안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살아가면서 불안이라는 감정이 없을 수가 없다고 생각해요.

 

럭키드로우는 인생을 살아가면서 발생하는 불안함을 조금 다른 관점에서 바라볼 수 있도록 만들어주는 책 같았어요.

 

너무 당연하게도 내 인생의 주인은 나이고 내가 좋아하는 것들을 찾아나가는 여정입니다.

 

매일 똑같은 삶이 반복되면서 지루함이 느껴진다면 꾸준히 다른 경험을 해보면서 나를 알아가는 게 엄청 중요한 것 같습니다.

내가 한 선택이 좋든 나쁘든 좋은 경험이 될 거니까요.

 

다른 사람의 일이 아닌 나의 일을 하자

모두는 아니지만, 나를 포함 대부분의 직장인들이 퇴근시간이 얼른 다가오기를 바랍니다.

3년 전 취업준비를 하면서 가고 싶었던 1순위가 공기업이었어요.

사실 워라벨이 좋다는 소문이 무성했기에 공기업을 선호했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살아가는데 워라벨만 충족이 되면 다 해결될까라는 고민을 했습니다.

살면서 일은 보통 우리 삶의 약 70%를 차지합니다.

과연 워라벨만 지킨다면 삶이 만족스러울까요.

 

럭키드로우에서는 남의 일이 아닌 나의 일을 찾아 진행할 때가 행복한 삶을 사는 방법일 수도 있다는 이야기를 합니다.

모두가 몰입이라는 경험을 해보았을 텐데요, 자신이 좋아하는 어떤 일을 집중해서 할 때 1시간이 1분처럼 흘러감을 느끼곤 합니다.

그렇게 몰입할 수 있는 나의 일을 하며 살아간다면 하루하루가 행복할 것 같기도 합니다.

 

# 책을 읽고 나서

조금은 나의 선택을 존중하고 과감하게 새로운 것에 도전해보자.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모두가 그저 해야 한다고 하는 일들을 하며 살아왔습니다.

생각해보면 추진력을 가지고 뭔가를 계획하고 실행했던 큰 경험들이 많이 없었던 것 같아요.

아마 새로운 도전에 대한 두려움이 커서 그랬던 것 같기도 합니다.

이번에 럭키드로우를 읽으면서, 내가 좋아하는 일은 무엇일까, 어떻게 살아가고 싶을까, 그걸 이루려면 지금 당장 뭘 해야 할까, 라는 고민을 많이 했던 것 같습니다.

 

드로우앤드류의 경험담을 들으면서 새로운 선택에 용기를 얻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아마 지금 이 순간도 제가 선택한 새로운 경험인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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