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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하기/주관적 개봉기

애플워치 나이키 에디션 (Apple Watch 6) 내돈내산 개봉기

by 구체적인 적기적기 2021. 7.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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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 애플워치 6 나이키 에디션을 뜯어보자

 

애플워치 6

오늘은 저에게 마지막으로 온 애플제품, 애플워치를 개봉해보려고 합니다.
나이키 매니아이기 때문에 나이키 에디션으로 구매했어요.(여자친구가 선물해줬어요. 행복!)


점점 애플의 생태계로 들어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에어팟 -> 아이패드 -> 아이폰 -> 애플워치 까지 왔어요.
이제 최종 보스 맥북만 남았네요.ㅋㅋㅋㅋ

그럼 지체없이 시작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구매처

https://coupa.ng/b4Mfxj

 

Apple 애플워치 6

COUPANG

www.coupang.com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 구성품

항상 느끼지만 애플은 포장부터가 애플 애플 합니다.

애플워치 6 나이키 에디션

행복한 손끝 느낌이 보이시나요?
행복을 주체할 수 없었어요. ㅋㅋㅋ

이게 행복이구나. 인생 행복하게 살면 그만입니다.

박스를 개봉하면 빙글빙글 애플워치들로 장식이 되어 있고 중간에 2개의 박스로 구성되어 있어요.

1박스 : 시계 본체, 충전 케이블
2박스 : 사용설명서, 스트랩

* 가격이 50만 원이 넘어가지만 충전기는 구성품이 아닙니다. 거기에 아이폰 구매 시 c타입 충전 케이블, 워치는 a타입 충전 케이블을 제공합니다...
* 나이키 에디션만의 특별권한으로 스트랩은 구멍이 슝슝 뚫려있고 나이키만의 워치 페이스를 지원합니다. 가격은 동일하니 나이키를 좋아하신다면 나이키 에디션으로 가셔야 해요!

애플워치6 후면

 

웨어러블 디바이스의 궁극적인 목표는 건강기능입니다.
애플 워치의 후면에는 심박수, 혈중 산소포화도, 심전도 등 건강을 체크할 수 있는 센서들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미래와의 조우인 것 같습니다.

 

애플워치 6 나이키 에디션 구성품
출처 : Apple 홈페이지  

 

 

# 연결방법

자동화가 되어 있기 때문에 애플이 다 알려줍니다.
하지만 저의 역할을 하기 위해서 아래와 같이 정리해보았어요.

1. 아이폰에서 애플 워치가 있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애플워치 연결

 

2. 애플워치 신비한? 코드 스캔

애플워치 6 연결


3. 동기화 및 착용 손목 선택 후 완료


정말 간단합니다.
3개의 단계로 나누어서까지 설명할 필요는 없었지만 저는 블로거로서 저의 역할을 다했습니다.

애플이 다 알아서 잘해줍니다.

# 애플워치가 필요한가?

애플워치를 구매하려는 모든 분들이 고민하는 부분인데..

저의 답은 이렇게 글을 찾아보는 것이 이미 구매할 준비가 되어있다고 생각됩니다.
결국 끝은 구매입니다.

지금 약 1달 정도 사용했는데 저의 기준의 애플워치 사용후기를 작성해보았습니다.

1. 모든 알림을 캐치하여 즉시 응답 가능
- 일할 때 엄청 편함, 업무적인 연락이나 긴급 연락을 놓치지 않고 받을 수 있음(종사하는 직업에 따라 차이 있음)
- 여자 친구에게 답장 바로 가능 (답장 안 늦어서 안 혼남)

2. 운동을 함께 할 수 있음
- 애플워치와 함께 달리기 가능 (달리기 시간, 거리, 속도 등 알려줌)
- 아직 한 번도 활용해보지 못함

3. 애플워치 사용자와 함께 활동 경쟁 가능
- 친구나 여자친구가 남자친구가 애플워치 유저라면 하루하루 활동을 공유하여 겨루기 가능 (나름 재미있어서 자주 움직이려고 함)

4. 건강체크해줌
- 큰 범위는 아니지만 나의 소소한 건강을 챙겨줌 (심박수, 심전도, 산소포화도 등)
- 오래 앉아있으면 일어서라고 지시함
- 길가다가 넘어지거나 긴급상황 시 미리 지정한 번호로 자동 문자발송, 아직 넘어진 적 없어서 확인 못했지만 지인이 해봤다고 함
- 정신집중이 가능하도록 심호흡도 지시해줌
- 잘 때 수면 체크도 가능
- 시계를 차고 잔다는 게 이상하지만 애플워치를 사면 차고 자야 할 것만 느낌이 들며 일어나야 할 시간에 기분 좋게 톡톡톡 치면서 깨워줌(나는 사용함)

5. 급할 때 워치로 전화, 문자, 카톡 답장 가능
-안 쓸 줄 알았는데 워치 집에서도 계속 차고 있고 다른 일하다가 워치로 자연스럽게 전화 받음. 개인적으로 굉장히 편함

6. 나의 심경변화에 따른 커스터마이징 가능
- 항상 똑같지 않은 커스터마이징 가능 (스트랩, 워치 배경 등)
- 일단 차고 다니면 간지가남
  

7. 마스크썼을때 잠금 풀림가능!


위 7가지 정도로 후기를 정리해볼 수 있겠네요.
거의다 장점입니다.
결국 1번인 알림 기능이 가장 사용성이 큰 것 같습니다. (솔직하게 이게 가장 큽니다. 시계 기능과 알람. 워치 간지 등..)
그리고 마스크착용 잠금해체.

본인이 알림을 잘 받아야 할 필요가 있는 상황이라면 적극 추천드립니다.
아직 건강기능은 사용성이 높지 않은 것 같아요.

그래도 재미있는 기능이 많고 간지가 나서 만족스러운 것 같아요.
특히 애플 제품은 오래되어도 사용에 무리가 없으니까요.(자기 객관화)

그럼 구매를 고려하는 모든 분들께 저의 후기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빠이팅!

애플워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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