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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어보기/Cafe

가덕도 바다를 품은 카페 ‘몽도르 카페앤하우스’

by 적기적기 2021. 5.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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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바다를 느낄 수 있는 가덕도 카페 '몽도르 카페앤하우스'

 

몽도르 카페앤하우스

오늘 소개해드릴 카페는 바로 가덕도의 몽도르입니다.

다녀온 지 조금 많이 지났지만 포스팅한다는 게 까먹어 부렸네요.

한창 봄이 다가올 날씨에 방문했는데 뷰가 정말 좋았습니다. 

앞이 다 바다예요. 

그중 숨은 명당자리도 있으니 잘 초이스 하시면 될 것 같아요.

그럼 시작해보겠습니다~

 

# 주차장

몽도르 카페앤하우스 주차장

도착하시면 바로 주차관리원님이 안내해주십니다. 주차관리원님이 계시다는 것은 그만큼 인기가 많은 카페라는 것을 의미합니다.

카페 입구는 안내 계단을 따라 내려가면 됩니다. 가는 길에 표지판 사진을 찍으면서부터 가슴이 웅장 해지는 뷰입니다.

 

# 영업시간

매일 10:00 ~ 22:00 연중무휴

# 위치

드라이브하기 좋은 날씨에 아주 이쁜 바다 도로를 따라가면 쉽게 찾을 수 있어요.

 

# 메뉴

몽도르 카페앤하우스 메뉴
몽도르 카패앤하우스

일반 메뉴판이 아닌 디스플레이 메뉴판을 사용하고 있어 눈이 편안합니다.

저는 항상 아메리카노 일일 일 잔 정도는 괜찮다고 생각하기에 아메리카노를 먹었어요.

그리고 눈에 띄는 몽도르 시그니처 라떼.

 

후식으로는 저의 최애인 소시지 롤이 아닌 그녀의 최애 미니 슈 4P

뭐든 빵이면 좋아합니다.

 

가격이 착하진 않지만 멋진 바다 뷰의 값이 살짝 포함되어 있다면 나쁘지 않은 가격이라고 생각합니다.

 

 

몽도르 카페앤하우스 한상

바로 이 맛입니다. 맛있는 커피와 빵과 뷰.

 

슈는 차갑게 나오니 차가울 때 드세요.

너무 당연한 건가.  저는 슈를 자주 안 먹어봐서 이가 시린 것이 인상적이었어요.

맛있었습니다.

 

# 후기

몽도르 카패앤하우스

첫 입장에서 보이는 테라스 자리입니다. 여기는 강아지도 함께할 수 있는 자리인 것 같았어요.

그리고 저희가 몽도르 시그니처라떼를 주문한 이유입니다. 

 

노 설탕, 시럽, 휘핑크림 

온리 천연감미료

 

이 정도로 광고에 공을 들인다면 분명 맛있을 거라는 확신이 있었어요. 

 

 

몽도르 카패앤하우스

카페 내부 모습입니다. 

반 테라스의 테이블도 있고 내부에는 정말 푹신할 것 같은 소파들이 유혹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희는 이곳에 뷰를 보러 온 것이기 때문에 현혹되지 않았어요.

 

몽도르 카페앤하우스 외부자리

이곳이 저희가 픽한 자리입니다. 

사실은 이 곳에 자리가 있는 줄 몰랐어요. 그래도 음료 받기 전에 자리를 찾아 나름 좋은 자리를 픽했습니다.

그리고 날씨와 바다가 다했습니다.

몽도르 카페앤하우스 뷰

가슴이 뻥 뚫리지 않나요?? 저는 항상 마음이 좀 답답한 편이라서 정말 좋았답니다.

앉아서 다양한 이야기를 할 수 있도록 마음 열어주는 뷰였습니다. 마치 환상적인 뷰가 보이는 해우소에 앉아있는 것 같았어요.

그런 느낌은 아닌가..

 

 

몽도르 카페앤하우스 외부자리

저희 자리를 기준으로 왼쪽과 오른쪽으로 자리가 있으니 좋은 곳 픽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가슴이 답답하고 지루한 날 드라이브와 함께 카페를 즐기시면 금상첨화일 것 같습니다.

그럼 저는 이만 물러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휴식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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