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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하기/캠핑용품

[등산용품] 등산, 백패킹 배낭추천 "ACG 36(44L)" 내돈내산

by 적기적기 2022. 10.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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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 간지 :: ACG 36

 

나이키 ACG 36 배낭

안녕하세요.

오늘은 등산, 백패킹 배낭을 추천하려고 합니다.

 

요즘 아웃도어에 푹 빠지다 보니 등산용품에 관심이 많아졌어요.

 

그중에도 나이키에서 프리미엄 브랜드로 출시되는 ACG(All Condition Gear)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말 그대로 모든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는 아이템을 만들어내는 아웃도어에 특화된 용품들입니다.

 

원가보다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는 것을 보았을 땐 이미 결제를 완료한 후였습니다.

 

그럼 후기를 시작해보도록 하겠습니다.

 

https://link.coupang.com/a/Dhggq

 

나이키 ACG 36 - DC9865-010 대학생 백팩 배낭 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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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봉기

나이키 ACG36 배낭 개봉

처음 가방을 들어보고 느낀 감정은 생각보다 가벼웠습니다.

 

등산이나 백패킹에 사용하기는 조금 무거운느낌이 있다는 후기를 많이 봐서 그런가 봅니다.

 

ACG 36 무게 : 약 2.3kg

 

그리 가벼운 가방은 아니지만 그리 무겁지도 않은 느낌이에요.(개인의견)

 

나이키 ACG36 구성품

구성품은

 

1. 가방 본체

2. 드라이백

3. 레인커버

4. 파우치

 

굉장히 후한 구성입니다.

 

이렇게 큰 배낭에 필수품인 레인커버도 기본 구성이라는 장점이 있네요.

거기에 "이거 ACG야."라고 말하는 프린트도 감성을 더해주는 것 같습니다.

 

# 디테일

1.  가방 본체

나이키 ACG36 디테일

배낭의 헤드 부분에는 큼지막하게 ACG로고가 있습니다.

왼쪽 어깨끈에도 로고가 함께 있네요.

내부 등판에는 나이키 로고가 양각으로 새겨져 있습니다.

 

만족스럽게 여기저기 로고가 많습니다.

 

보통 백패킹 배낭은 많은 짐을 수납하기 때문에 내구성이 굉장히 중요한데

ACG36의 경우 CORDURA재질로 평생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네요.

잘 샀습니다.

 

전면부에는 카라비너 걸이가 아주 많습니다.

걸이 양쪽으로는 지퍼가 달려있는데

한쪽은 또 다른 수납공간이며 다른 한쪽은 내부 공간과 연결되는 지퍼입니다.

 

중간에는 매쉬로 된 수납공간이 있습니다. 

간단한 물건을 수납하기 굉장히 좋네요.

조금은 얇습니다.

 

나이키 ACG36 배낭 디테일

배낭의 측면부에는 두 개의 수납공간이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스트링이 달려 있어 크기 조절이 가능합니다.

 

헤드 부분에는 바깥쪽 안쪽 공간에 모두 수납공간이 있어요.

 

나이키 ACG36 배낭 후기

배낭 내부는 짐을 고정할 수 있는 스트링이 달려있습니다.

조일 땐 검은색 스트링을 당기시면 되고 풀 땐 회색 스트링을 당기면 자연스럽게 풀립니다.

참 신기한 기능이 많네요.

 

내부에는 랩탑을 수납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고 앞쪽에 두 개의 포켓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나이키 ACG36 디테일

배낭 어깨끈에는 고정 끈이 있습니다. 

이 부분도 참 신기한 게 연결시켜주고 클립으로 잠가 고정을 시키는 형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등판과 허리끈은 매쉬 소재로 된 쿠션이 있어 착용감을 높여줄 것으로 보이네요.

 

2.  허리끈 분리

나이키 ACG 36 배낭 허리끈

참 신기한 게 허리끈이 가방에서 분리가 되어 이렇게 따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간단한 산책이나 산행에는 단독으로 사용해도 좋을 것 같아요.

 

허리끈에는 미니 포켓 3개, 물통 수납 1개로 구성되어 있어요.

 

나이키 ACG36 힙색

허리끈의 물통 포켓 부분은 펴면 이렇게 물통을 수납할 수 있도록 만들어집니다.

참 파도 파도 기능이 나오는 걸로 양파 같은 가방이네요.

 

3.  파우치

나이키 ACG36 파우치

또 다른 아이템은 스마트폰이나 보조배터리를 넣을 수 있는 파우치입니다.

이것만 따로 판매해도 많이들 구매하실 것 같아요.

 

파우치 내부에는 크로스로 맬 수 있도록 스트링도 함께 들어있어요.

이번에 구성이 참 좋은 것 같습니다.

 

 

4.  레인커버

나이키 ACG36 레인커버

약간은 그레이 색을 가지고 있는 레인커버입니다.

후면부에는 가방을 감쌀 수 있도록 스트링이 달려있네요.

가방이 너무 커지면 레인커버가 안 들어간다는 이야기도 있는데 아직 사용해보지는 않았습니다.

 

5.  드라이백

 

나이키 ACG36 드라이백

드디어 마지막 구성품입니다.

 

젖은 옷이나 신발을 보관할 수 있는 드라이백이네요.

여기도 깨알처럼 ACG로고가 있습니다.

드라이백은 오른쪽 사진처럼 돌돌 말아서 스트랩으로 조여 가방에 걸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총평

 

이 정도 구성에 배낭이라면 가성비 제품인 듯, 또한 ACG 감성은 덤.

 

나이키 ACG36 후기

마지막으로 착용하면 대략 이런 느낌입니다.

동네 뒷산 가는데 굉장히 가방이 큰 느낌이네요.

 

그럼 오늘도 구매에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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