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불호 :: 맥크리스피 마라해쉬

안녕하세요.
오늘도 찾아온 맥도날드 신제품 리뷰입니다.
오늘의 햄버거는 맥크리스피 마라 해쉬 버거.
개인적으로 마라를 좋아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신메뉴가 나왔으니 리뷰를 남겨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호불호가 굉장히 갈릴것 같은 메뉴가 아닐까 싶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뭔가 마라맛이라기보다는... 산초향이 가득한 핫소스 느낌이 더 강했어요.
# 영양정보는?
맥크리스피™ 마라 해쉬 세트 (McCrispy™ Mala Hash Meal)
칼로리 범위: 약 1009 ~ 1148 kcal (세트 기준)
역시나 높은 칼로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 가격은 ?

세트 가격이 9,800원입니다.
(클래식은 8,400원이네요. 해쉬와 야채의 차이가 1,500원인듯 합니다.)
이제는 정말 싸지 않은 가격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래도 구성을 보면 굉장히 튼실합니다.
저는 저 맥크리스피 패티를 굉장히 좋아하거든요.
닭다리살... 넘 마싯.
맥쉐이커 후라이도 맛있어 보였는데, 양심상 감자튀김에 소금빼고 먹었답니다.
ㅋㅋㅋㅋ
# 후기는?


크기는 빅맥과 비슷해요.
불을 끄고 티비를 보며 먹는찰라여서 휴대폰 조명을 켜고 열심히 촬영한 점 양해부탁드립니다.ㅋㅋㅋㅋ
구성 재료는 더 잘 보이네요 ^^
첫인상은 일단 햄버거를 제조하시는분이 굉장히 피곤했던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ㅋㅋㅋㅋㅋ
먼가 한쪽으로 굉장히 쏠린 느낌의 버거네요.
해쉬는 기본적으로 해쉬브라운과 같아요.
첫 한 입을 먹은 순간 올라오는 산초의 향.
저는 바로 불호였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래 마라가 이런 맛이었나.. 싶었습니다.
일단 꾸역꾸역 먹었는데.. 해쉬브라운과 맥크리스피 패티가 맛있었습니다.
매운맛과 패티맛으로 먹었는데, 저는 산초의 향이 올라올때마다 조금 거부감이 들었어요..
물론 마라를 좋아하시는분들에게는 아주 잘 맞을것 같아요.
모든 햄버거가 맛있지는 않다는걸 이번에 느꼈네요..
그럼 오늘도 즐거운 식사에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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