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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경하기

보은군의 세계문화유산 “법주사”

by 적기적기 2020. 10.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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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되돌아볼 수 있는 "법주사"

# 주차장 : O  주차비는 4000원이에요~

# 입장료 

개인 4000냥

# 위치 

주차장에 주차한 뒤 조금 걸어 올라가야합니다~

 

법주사로 가는 길

올라가는 길에 왼쪽 편에 군밤, 국화빵 등등 많이 팔아요!

역시 먹어야 제 맛..... ㅋㅋㅋㅋㅋ

특히 날씨가 좋아서 더 행복했습니다. 

 

 

 

오는 길에 정 2품 소나무도 있어요!

정말 잘 생겨서 소나무가 벼슬을 받았다네요(아버지 왈)

그래서 이름이 정이품송인가???

속리산에서 법주사 가는 길에 있으니 꼭 들려서 구경하세요! 

사진으로 먼저 보면 감동이 덜 하기 때문에 사진은 실물로 보시길 ^^ ㅋㅋㅋㅋㅋㅋㅋㅋ

(사진이 없는 게 아니고 정말 실물로 봐야 해서 그렇습니다......... 찾아보시면 안 됩니다! ㅋㅋㅋㅋ)

 

법주사로 가는 여정
속리산 국립공원 안내도 
당신의 선택

누가 봐도 절로 향하는 저 문을 넘어가면..

법주사로 향하는 길을 선택할 수 있어요! 

저는 세조길을 선택했습니다. 다른 길은 차도니까요...ㅋㅋㅋㅋㅋ

세조길을 걸으면 자연을 느낄 수 있어요!

 

진정한 절의 입구

이 곳을 통과하면 깨달음을....

 

아!

들어가자마자 정말 웅장함이 엄청납니다.

특히 저 불상이 엄청 엄청 엄청 엄청 큽니다. 

 

 

 

 

세월을 느낄 수 있는 국보 제55호 보은 법주사 팔상전 

이 곳이 유명한 이유이기도 남아있는 유일한 목탑 법주사 팔상전입니다.

어릴 땐 잘 몰랐지만 가까이에서 안을 들여다보다가 문득,

제가 짚고 있는 목탑의 일부분을 보았습니다.

정말 오래되었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1626년에 재건이 되었지만 500년 가까이 되는 동안 수많은 사람들이 다녀갔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다양한 생각들이 스쳐 지나갔습니다.

갑자기 진지.... ㅋㅋㅋㅋㅋㅋ 저는 뭔가 엄청 좋았습니다! 

 

신기한 바위

이름은 잘 모르지만 한자가 바위 아래에 한자가 적힌 것으로 보아 분명......

이름이 있을 것으로 추정.

 

그런데 이 바위 밑에 가면 마치 바위에  물소리가 나는 스피커가 달린 느낌이에요.

바위 건너편에 계곡이 있는데 그 물소리가 정말 신기하게 들렸습니다!

혹시 법주사를 간다면 바위 아래에서 꼭 소리 들어보셔요~

 

오랜만에 가족들이랑 재밌고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볼거리가 많아서 좋았습니다.ㅋㅋㅋ

 

그럼 즐거운 관람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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