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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카페] “아미드 포레(AMI DE FORET)”

적기적기 2022. 6. 4.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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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을 품은 카페 :: 아미드 포레(AMI DE FORET)

 

양산 아미드포레

안녕하세요! 

오늘은 양산의 신상카페 "아미드 포레" 방문기를 적어보려고 합니다! 

 

위 메인 사진만 보아도 어떤 느낌의 카페인지 알 수 있을거에요.

 

출근 전 마지막 휴식을 보내기에 확실한 카페입니다.

 

그럼 시작할게요~ 

 

# 위치와 주차장

경남 양산시 하북면 용연리 1164

 

양산의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장소인 만큼 아주 구석진 곳에 위치하고 있어요.

양산 시내에서는 조금 나가셔야 찾아갈 수 있습니다.

* 주변 대중교통의 이용이 어려워서 차량을 이용하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아미드포레 주차장

아주 시원시원하게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아마 주변 환경을 고려해서 주차장까지 크게 마련한게 아닌가 싶어요.

 

# 영업시간과 메뉴

매일

10:30 ~ 20:00 (19:30 라스트오더)

 

 

아미드포레 메뉴

 

음료는 각 영역의 주요한 메뉴들로만 구성이 되어있어요! 

멋진 뷰를 가진 곳이라 그런지 커피가격은 다소 높은 편입니다.

이곳의 추천 메뉴는! 

 

바질 토마토 에이드.

시즌 상품이에요.

 

여러 카페를 다녀보았지만 이 메뉴는 정말 처음보는 메뉴라서 바로 주문을 진행했어요.

그리고 흑임자라떼를 함께 주문했답니다.

흑임자라떼는 그냥 땡겨서 주문했어요. ㅋㅋㅋㅋㅋㅋㅋ

 

아미드포레 브레드

 

 

그리고 카페에 빠질 수 없는 브레드들이 이쁘게 나열되어 있습니다.

대부분 휘낭시에나 스콘들이 진열되어 있습니다.

 

저희는 쑥 휘낭시에, 까눌레라는 처음보는 녀석을 주문했습니다.

 

 

아미드포레 음료와 브레드

 

저만 잘 모르지는 모르겠지만,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왼쪽의 사각사각한것이 쑥 휘낭시에

오른쪽의 화산같은것이 카눌레라고 합니다.

 

쑥 휘낭시에는 쑥맛이 살짝 있는 카스테라 맛

카눌레는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겉바속촉 맛

 

맛있습니다 ^^ 

 

그리고 흑임자라떼는 정말 고소합니다.

달달하고 고소하고 그렇습니다.

 

마지막으로 바질 토마토 에이드.

 

맛있어요. 바질맛도 나고 토마토맛도 나고 에이드맛이 납니다.

정말 바질 토마토 에이트 맛입니다.

토마토의 취향 유무에 따라 호불호가 갈릴것 같아요.

 

 

# 후기

아미드포레 후기

 

실질적인 카페는 2층부터 시작하신다고 보면될 것 같습니다.

1층은 주차장에서 올라가는 열린공간(Open Space)입니다.

 

그리고 3,4층은 No kids zone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조금은 조용한 분위기에서 카페를 즐길 수 있어요.

 

아미드포레 후기

내부는 깔끔한 인테리어로 구성되어 있어요.

그리고 외부자리가 자연경관이 좋기때문에 외부자리가 많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해가 너무 강한 오후시간대에는 너무 더워서 사용하는 사람이 없었어요.

 

여유로운 분위기의 카페인데 내부자리의 좌석 대부분에 등받이가 없어서 조금 아쉬웠습니다.

 

아미드포레 후기

 

 

역시 숲속의 카페는 야외자리가 일품입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고객들은 내부를 이용하고 포토존에서 사진만 찍으시더라구여 ㅋㅋㅋㅋㅋㅋ

프사를 건질 수 있는 포토존이었습니다.

 

그럼 오늘도 휴식이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