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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을 담은 부산의 “어린이 대공원” 방문기

by 적기적기 2020. 10.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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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어린이들은 모두 다 가본, 어른이 되어서 방문한, 

"어린이 대공원" 

 

성지곡지

정말 오랜만에 방문해 보는 것 같아요.

어린 시절에는 부산 어린이대공원이 유치원 소풍장소로 유명했었습니다.

90년생들은 다들 공감하실 거예요! 

공감 강요.

 

녹담길을 통해 올라가는 길

 

왼쪽 편에 보시면 동물원이 있어요!

분명 2년 전쯤에 방문을 해서 오랜만에 동물도 보고,

행복했던 기억이 있는데 지금은 폐업했다고 합니다.

 

어린이대공원 올라가는 산책로

정말 사람이 많았습니다.

도심에서 즐길 수 있는 산이라 그런지

가족단위로 산책하시는 분들이 많았어요!

 

산책로를 따라 걷는 길

날이 정말 좋았어요!

정말 도심을 벗어난 숲 느낌이 나지 않으시나요??

영상을 좀 잘 찍은 것 같아요. (뿌듯)

 

성지곡지 표지판

성지 곡지에 도착하면 다음과 같은 표지판이 보입니다.

글을 보면 성지 곡지를 둘러서 관광하라는 의미인 것 같아요.

하지만 모험심이 강한 우리 가족...

말을 잘 듣지 않습니다....ㅋㅋㅋㅋㅋ

 

결국....

어딘지 모를 이곳.

백양산을 향하는 것 같긴 한데....

산책에서 갑자기 등산으로 종목 변경...

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이런 뜻하지 않은 일들이 재미있는 것 같아요. (진심입니다.)

 

 

 

 

 

아 그리고... 세 번째 사진에 까마귀들이 엄청 많은데..

아버지가 저기서 까마귀 응가를.... 생략하겠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얼마나 운수 좋은 날일까요.

 그것도 쉽지 않은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인생사 새옹지마"

 

갑자기?? 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어린이 대공원에 걸맞는 사진

저에게는 정말 좋은 추억이 있는 곳이에요.

어린 시절 잘 기억이 나지 않지만 

유년기 청소년기 때 항상 행사가 있을 때는 이 곳이 그 장소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지금은 없는 동물원도 다시 잘 개장되어서 다른 분들에게도 좋은 추억이 될 수 있는 장소가 되었으면 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살아가는 것은 어떻게 될지 모르는 일이니 항상 즐겁게 살아갑시다~ ㅋㅋ

 

그럼 즐거운 산책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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